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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 특선영화 한눈에 보기(날짜별 정리)

2019 설특선영화 한눈에 보기(날짜별 정리)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써부터 연휴 어떻게 보낼지 많이들 고민하실 텐데요.

그런 걱정들 하지마세요!

KBS, SBS, MBC 등 지상파 3사에서는 벌써부터 설(설날) 특선영화 편성표를 발표했습니다.


<날짜 별 모아보기>

날짜

방송사

시간

영화

2/1(금)

KBS2

오후 11:15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2/2(토)

EBS1

오전 12:35

태양은 가득히

채널A

오후 01:20

채피

EBS1

오후 10:55

쉰들러 리스트

SBS

오후 11:05

궁합

2/3(일)

EBS1

오후 12:35

마스크 오브 조로

MBN

오후 01:30

맨 온 렛지

JTBC

오후 10:20

EBS1

오후 10:55

7번방의 선물

SBS

오후 11:05

청년경찰

MBC

오후 11:05

군함도

2/4(월)

EBS1

오후 05:30

아이스 에이지

SBS

오후 05:50

아이 캔 스피크

EBS1

오후 10:45

끝까지 간다

2/5(화)

EBS1

오후 05:30

아이스 에이지2

SBS

오후 08:45

신과함께-죄와 벌

JTBC

오후 08:50

명당

KBS1

오후 10:35

고산자, 대동여지도

EBS1

오후 10:45

명량

2/6(수)

SBS

오후 12:05

리틀 포레스트

EBS1

오후 12:10

겨울왕국

SBS

오후 08:45

너의 결혼식

JTBC

오후 08:50

곤지암

 


주요 영화 살펴보기


2월 1일(금) 영화


내부자들

줄거리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유력한 대통령 후보와 재벌 회장, 그들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뒷거래의 판을 짠 이는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다.
 더 큰 성공을 원한 안상구는 이들의 비자금 파일로 거래를 준비하다 발각되고,
 이 일로 폐인이 되어 버려진다.
 
“넌 복수를 원하고, 난 정의를 원한다. 그림 좋잖아?”
 빽 없고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눈 앞에 두고 주저 앉는 검사 우장훈(조승우).
 마침내 대선을 앞둔 대대적인 비자금 조사의 저격수가 되는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비자금 파일을 가로챈 안상구 때문에 수사는 종결되고,
 우장훈은 책임을 떠안고 좌천된다.
 
 자신을 폐인으로 만든 일당에게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 안상구
 비자금 파일과 안상구라는 존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은 무족보 검사 우장훈
 그리고 비자금 스캔들을 덮어야 하는 대통령 후보와 재벌, 그들의 설계자 이강희
 
 과연 살아남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2월 2일(토) 영화


궁합

줄거리

“세상의 모든 인연에는 궁합이 있다!”
관상은 잘 보았소? 이제 궁합을 봐드리지!
극심한 흉년이 지속되던 조선시대,
송화옹주(심은경)의 혼사만이 가뭄을 해소할 것이라 믿는 왕(김상경)은 대대적인 부마 간택을 실시하고,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은 부마 후보들과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를 맡게 된다.
사나운 팔자로 소문나 과거 혼담을 거절당한 이력의 송화옹주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이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부마 후보들의 사주단자를 훔쳐 궐 밖으로 나가 후보들을 차례로 염탐하기 시작한다.
송화옹주가 사주단자를 훔친 궁녀라고 오해한 서도윤은 사주단자를 되찾기 위해 그녀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되는데..
야심찬 능력남 윤시경(연우진), 경국지색의 절세미남 강휘(강민혁), 효심 지극한 매너남 남치호(최우식)에 대세 연하남까지!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合)을 찾아라!


2월 3일(일) 영화


청년경찰

줄거리

현장경험 전무, 수사는 책으로 배웠다!
“그냥 우리가 잡아볼게요”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기준과 희열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기로 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전공지식 총동원! 파릇파릇한 놈들의 혈기왕성 실전수사가 시작된다!

군함도

줄거리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2월 4일(월)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줄거리

꼭…하고 싶은 말이 있고, 듣고 싶은 말이 있다!
온 동네를 휘저으며 무려 8천 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어 도깨비 할매라고 불리는 ‘옥분’.
20여 년간 누구도 막을 수 없었던 그녀 앞에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민재’가 나타나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민원 접수만큼이나 열심히 공부하던 영어가 좀처럼 늘지 않아 의기소침한 ‘옥분’은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민재’를 본 후 선생님이 되어 달라며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부탁하기에 이른다.
둘만의 특별한 거래를 통해 결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영어 수업이 시작되고,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 될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면서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 간다.
‘옥분’이 영어 공부에 매달리는 이유가 내내 궁금하던 ‘민재’는 어느 날,
그녀가 영어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2월 5일(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줄거리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2월 6일(수)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줄거리

“잠시 쉬어가도, 달라도, 평범해도 괜찮아!
모든 것이 괜찮은 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
 
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일부 블로그 등에서 편성이 확정되지 않을 당시에 올린 설 특선 영화 정보로 다소 혼동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BC와 KBS2의 경우 추가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 연휴기간에 놓치셨던 영화 또는 그동안 보고싶었던 영화가 있다면 가족, 친척들과 함께 오손도손 앉아 깊은 대화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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